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여수 추천여행지 해상케이블카 하멜등대 낭만포차거리 향일암소개

by 행복을꿈꾸는집순이 2023. 6. 5.

전라남도에 위치한 여수는 여수항과 여수바다, 사찰등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도시입니다. 여수를 대표하는 추천여행지로 해상케이블카, 하멜등대, 낭만포차거리, 향일암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1. 해상케이블카

전남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3600-1에 위치한 국내최초의 해상케이블카인 여수해상케이블카는 바닥이 보이는 크리스탈 캐빈 15대와 일반 캐빈 35대 총 50대의 케이블카를 운영 중입니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이 되고 전화 및 인터넷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총 편도 13분, 왕복 25분 정도가 소요되며 돌산공원 내 놀아 정류장 또는 자산공원 내 해야 정류장에서 탑승가능합니다. 돌산공원 공영주차장을 이용가능하며 케이블카 이용 시 1시간 무료 이용가능하고 이후 10분당 200원의 추가요금이 발생합니다.  이용요금은 일반캐빈 개인 대인왕복 17,000원 편도 14,000원 소인 12,000원 편도 9,000원이며 크리스탈캐빈의 경우 대인 왕복 24,000원 편도 19,000원 소인 왕복 19,000원 편도 14,000원에 이용가능합니다. 할인 대상자로는 경로우대, 장애인, 국가유공자, 여수시민등 해당증명을 제시하면 일반캐빈 한정 2,00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인의 기준은 중학생이상이며 소인기준 36개월 이상 초등학교까지이고 35개월까지의 영, 유아는 해당증명 시 무료탑승가능합니다. 케이블카 내 음식물 및 주류반입이 금지되고 있으며 반려동물도 탑승할 수 없습니다. 낮에 보는 여수바다도 아름답지만 밤에 여수밤바다의 야경을 케이블카를 타며 관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하멜등대/낭만포차거리

빨간색의 등대가 포인트인 하벨등대는 전라남도 여수시 신기동에 위치한 등대로 네덜란드 사람인 하멜이 배를 타고 가던 중 풍랑을 만나 우리나라에 표류하면서 하멜표류기를 통해 조선을 세계에 알리게 되었으며 이를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2004년에 세워졌으며 10m 높이의 하멜수변공원 끝에 위치한 무인등대입니다. 등대 위로는 해상케이블카가 지나가며 노을이 아름다운 장소입니다. 밤이면 아름다운 불빛들로 여수 밤바다를 보며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여수명소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멜등대와 연결되어 있는 낭만포차거리는 돌문어 삼합이 유명하며 각종 해산물과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여수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약 200m 정도의 거리에 50여 개의 포차와 음식점이 밀집해 있고 거리의 양쪽에는 여수항과 여수밤바다를 한준에 볼 수 있어 낭만적은 분위기를 더해 많은 사람이 찾는 여수 추천명소입니다. 돌문어 삼합은 여수의 대표김치인 갓김치와 삼겹살, 문어가 들어간 삼합 철판볶음요리입니다. 밤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되는 거리는 선착장에 무료로 운영되는 주차장이 있으나 주말에는 매우 혼잡하여 조금 떨어진 주차장에 주차 후 밤바다를 구경하며 걸어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향일암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향일암로 60에 위치한 향일암은 1,300여 년 전 원효대사께서 관세음보살님을 친견하시고 원통암이라는 암자를 창건하시고 여러 이름으로 불리다 조선 숙종윤필대사께서 향일암이라고 개칭하였습니다. 임자가 바위 끝에 붙어 있고 계산 앞은 벼랑으로 동쪽으로 향해있어 일출을 바라볼 수 있어 향일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해발 338m의 사찰산의 정상에 위치하여 여수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찰입니다. 사찰 내 다양한 불상과 불교미술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산책로와 등산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새벽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관람은 오후 8시까지 가능합니다. 입장료는 어른 2,500원 그 외는 1,000원이고 71세(만 70세) 경로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미취학어린이, 초등학생, 조계종신도는 무료관람 가능합니다. 소요시간은 계단이용 시 10분, 평길 이용 시 15분이 소요됩니다. 공영주차장이 있어 1시간 무료가능하며 초과할 경우 10분당 200원의 추가부과가 됩니다. 

댓글